치아교정이란

※ 치아 교정! 제대로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 Only 1! 교정만을 진료하는 이미지플러스 치과 교정과에서 치아교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Ortho(바로잡다.)+dont(치아)로 바른 치아를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윗니와 아랫니의 맞물림 이상이나 배열 이상, 위아래 턱뼈의 부조화 등을 전문 용어로 부정교합이라고 합니다.
윗니와 아랫니의 맞물림 이상이나 배열 이상, 위아래 턱뼈의 부조화 등을 전문 용어로 부정교합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정교합을 치아, 구강 조직 또는 구강 밖에 장치를 장착하여 필요한 부위를 이동시키거나 성장을 조절하여 정상 교합으로 이르게 하는 것이 교정 치료 입니다.
부정 교합의 원인을 찾아내고, 성장을 예측하여 적절한 치료 목표와 계획을 세운 다음 교정 장치와 교정력을 사용하여 뼈 속의 치아를 이동 시키거나 성장하고 있는 뼈의 복잡한 과정에 개입하여 성장 방향이나 성장양 을 변화시키는 등 매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요구됩니다.
교정 치료는 치아의 조직 건강 및 안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을 되찾아 적극적인 성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씹는 힘의 기능적인 개선과 잇몸 건강에 좋습니다.
양치질이 쉬워지므로 구강 조직의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치아 주위의 입술, 잇몸 등을 조화롭게 해 심미적인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을 되찾아 적극적인 성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씹는 힘의 기능적인 개선과 잇몸 건강에 좋습니다.
양치질이 쉬워지므로 구강 조직의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치아 주위의 입술, 잇몸 등을 조화롭게 해 심미적인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교정 치과를 선택한다는 것은 나의 소중한 치아를 맡길 평생주치의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이미지플러스 치과교정과는 정확하고 체계적인 진단과 맞춤 교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바른 치아를 만듭니다.
※ 교정 치료의 부작용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은 모든 교정환자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경우에 따라 각각 다른 문제점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치료 중에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잘 지킨다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으며 설령 발생한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미한 수준에 그칠 수 있습니다.
탈회란 치아 표면이 하얀색으로 부식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정장치를 장착한 사람의 경우 치아를 제대로 닦지 않으면 치아표면이 탈회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단 치아표면이 탈회되면 이것은 다시 회복될 수 없습니다. 탈회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그 정도가 심한 경우 보기가 좋지 않고 충치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별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교정 장치를 장착하고 치아를 닦는 것을 게을리 하면 잇몸이 붓고 피가 나기 쉽습니다. 교정 치료 중에 잇몸의 염증이 심해지면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아를 닦는 것을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대게의 경우 교정 치료 중에 발생한 잇몸의 염증은 교정장치를 제거하고 치아를 제대로 닦으면 별도의 치료를 받지 않고 치유될 수 있으며 그 후유증도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잇몸의 퇴축(잇몸이 밑으로 내려가 치근이 노출됨)이 일어납니다. 성인이 되어서 교정 치료를 하거나 너무 오랜 기간동안 교정치료를 하면 치은 퇴축이 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치은 퇴축은 잘못된 칫솔질 방법에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워야 하며 짧은 기간에 교정 치료를 끝낼 수 있게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합니다.
교정 치료를 하면 치근(치아의 뿌리)이 뼈 속을 이동하는 동안 흡수되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정치료에 의한 흡수의 정도가 경미하여 치아의 수명이나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갑상선 질환 같은 전신적 질환이나 원인 불명으로 치근이 심하게 흡수될 수도 있으며, 때에 따라 교정 치료를 중단하고 근관치료(신경 치료)를 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교정 치료 중에 턱관절이나 주위 근육의 동통, 관절 잡음(입을 벌릴때 딱하는 소리가 남)과 같은 관절 장애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턱관절의 장애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전체 인구의 70% 이상이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교정 치료 중에 턱관절 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 잘못된 교정치료에 의한 것으로 의심이 되기 쉬우나 학술적인 연구에 의하면 턱관절의 장애는 교정 치료와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일단 턱관절 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 이에 대한 별도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그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교정 치료를 잠시 중단하여야 합니다.
교정 치료가 끝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유지장치를 장착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한 협조가 없으면 재발을 막기 힘들며, 재발의 정도가 심한 경우 별도의 교정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유지 기간이 끝난 후에도 교정 치료의 결과가 완벽하게 유지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얼굴 변화에 대하여 장기간 시행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얼굴은 45세 까지도 변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변화 과정 중에는 치아의 위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턱의 위치, 입술의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정 치료 후에도 정상적으로 치아의 위치는 조금씩 변하는데 이는 치아의 위치가 주위의 환경조건에 적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성장기 청소년에서 과도한 성장에 의한 것이라면 재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나 성인의 경우 그 양이 미미합니다. 따라서 교정 치료 후 일정기간 동안 유지장치를 착용하여 치아와 그 주위 조직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이후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체의 적응 과정이므로 어느 정도는 그 변화를 허용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